​이주하는 서체

<이주하는 서체>는 2018~2020년 진행된 조혜진 작가의 작업으로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이주민 참여자들의 손글씨를 모아 서체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.

 

35명의 참여로 완성된 글자는 한글 509자와 숫자 및 기호 21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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